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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s 6th Generation Fighter Breakup - The End of FCAS & What Next for the 6th Gen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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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한 프로그램의 한 에피소드를 글로 옮긴 것입니다. 다른 출처와 대조하지 않았으므로, 그 프로그램이 그날 말한 내용으로 읽어 주십시오.

Defense Industry

유럽 FCAS 프로그램의 종말과 차세대 전투기의 미래

프랑스-독일-스페인 FCAS 프로젝트가 실패한 이유와 차세대 전투기 경쟁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차세대 전투기를 정의하는 요소는?

페룬(Perun)은 전투기 세대에 대한 용어가 전 세계적으로 보편적이지 않고, 마케팅 목적으로 종종 오용된다는 점을 설명하며 논의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차세대 전투기를 정의하는 데 있어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몇 가지 기준이 존재한다고 언급합니다. 그는 국가와 기업들이 종종 자사의 4세대 항공기에 "4세대 플러스(+)" 등의 용어를 붙여 현대적 기능이 통합되었음을 암시하지만, 진정한 차세대 전투기를 정의하는 데에는 명확한 구분점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페룬에 따르면, 차세대 전투기에는 고급 스텔스 능력이 포함되어 적대적인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항공기는 센서, 계산 능력, 전력 출력, 냉각 시스템 측면에서 기술적으로 상당한 도약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스템의 시스템(system of systems)"의 일환으로 작동할 수 있는 능력도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페룬이 특히 강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공중전투 드론과의 통합입니다. 이러한 드론은 승무원이 탑승한 항공기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지 및 공격 능력의 확장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공중전 "팀 전략 시대"에서는 6세대 전투기가 본질적으로 하늘에서 최첨단 지휘 센터로 변모하며, 인간이 반자율 드론 네트워크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엄청난 설계 야망은 재정적, 기술적 비용을 수반합니다. 6세대 전투기를 개발한다는 것은 최첨단 항공기를 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련 부품들(예: 드론 및 고급 네트워크 아키텍처)을 상호 운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페룬은 이러한 새로운 세대 전투기가 개발되기 이전에, 승무원이 탑승한 전투기가 필요할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있었으며 드론의 능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그러나 주요 군사 강국들 사이에서는 긍정적인 결론이 도출되었고, 기존 전투기 편대가 여전히 노후화된 설계에 의존하며, 드론만으로는 인류 조종사의 상황 인식과 의사결정 능력을 대체할 수 없다는 입장이 우세합니다. 따라서 첨단 공군을 보유한 대부분의 국가는 최소 한 세대 이상의 전투기를 추가로 제작할 것이며, 승무원이 탑승한 항공기는 이러한 계획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룬은 강력한 방위 산업을 가진 국가들조차 이러한 차세대 항공기를 실제로 설계하고 생산하는 데 있어 막대한 어려움에 직면한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그는 성공적인 전투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주요 요소를 지목하며, 충분한 자금, 자원을 배정할 정치적 의지, 그리고 기술적 전문성을 언급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소수의 국가만이 독립적으로 이러한 첨단 항공기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으며, 다른 국가들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협업하거나 기존 설계에 의존해야 했다고 강조합니다.

프랑스-독일-스페인 FCAS 프로그램의 야심찬 목표

페룬은 이제 소멸된 프랑스-독일-스페인 미래 전투 항공 시스템 (FCAS)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프랑스어로 **SCAF (Système de Combat Aérien du Futur)**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에는 FCAS가 유럽 협력의 상징으로 구상되었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은 각각 차세대 전투기를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높은 비용과 복잡성으로 인해 2017년에 힘을 합쳤으며, 스페인은 2019년에 참여하여 프로젝트의 국제적 범위를 더욱 확고하게 했습니다.

프로그램의 목표는 최첨단 6세대 전투 항공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 야심찬 노력에는 차세대 전투기뿐만 아니라 통합 전투 클라우드, 원활한 통신을 위한 시스템 전반의 네트워킹 능력, 그리고 유인 항공기와 협력적으로 공중전 작전을 수행하는 드론 시스템과 같은 첨단 기술 패키지가 포함될 예정이었습니다. FCAS 프로그램은 자원, 전문성, 비용을 공유함으로써 유럽 국가들에게 더 큰 전략적 자율성을 제공하고, 미국과 같은 외부 방위 관계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페룬은 프로그램에 대한 유럽식 접근법이 다른 글로벌 군사 강대국들이 추구하는 모델과 어떻게 다른지 강조합니다. 많은 국가들, 특히 미국과 중국이 고급 재사용 가능한 공중전 드론에 초점을 맞추는 데 반해, FCAS 프로그램은 초기 단계에서 가볍고 비용 효율적인 "원격 운반체"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이 미사일 크기의 드론들은 유인 항공기 또는 화물기에서 발사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센서와 전자 방해 장치부터 공격용 탄약까지 다양한 페이로드를 운반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협력적 전투 항공기(CCA)**와 같은 개념보다는 재사용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이 낮지만, 유럽 측의 접근법은 대규모 교전에서 확장성과 집단 형성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러나 페룬은 시간이 지나면서 FCAS 프로그램이 미국의 CCA와 유사한 보다 세련되고 재사용 가능한 드론 개념을 점차적으로 통합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합니다. 2022년에는 에어버스가 모듈형 페이로드를 탑재할 수 있는 더 크고 재사용 가능한 드론 개념을 공개했습니다. 이러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FCAS 이니셔티브의 핵심은 여전히 유인 6세대 전투기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는 프랑스의 **다소 라팔(Dassault Rafale)**과 독일의 **유로파이터 타이푼(Eurofighter Typhoon)**을 대체하고, 스페인의 항공 함대를 보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페룬은 FCAS 프로그램의 강력한 산업적 기반을 강조하며, 다소(Dassault), 에어버스(Airbus), 인드라(Indra), 그리고 미사일 전문 기업인 MBDA와 같은 회사들로부터의 주목할 만한 기여를 언급합니다. 프랑스는 라팔 개발 경험을, 독일은 산업적 역량과 재정적 지원을 제공했습니다. 스페인은 이 협력에 자신의 역량을 더하면서 성공에 필요한 자원과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보이는 유럽 국가들의 연합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룬은 프로그램 초기부터 이 약속을 이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었다고 강조합니다. 복잡한 산업 구조, 작업 분담에 관한 정치적 민감성, 그리고 상이한 국가적 우선순위가 큰 장애물로 자리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도전 과제가 FCAS가 결국 해체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이후 섹션에서 더 깊이 탐구될 것입니다.

왜 FCAS 프로그램이 붕괴되었는가?

페룬은 공식적으로 전략적 전투 항공 시스템(SCAF)으로 알려진 FCAS 프로그램이 수년 동안 "생명 유지를 위한 상태"에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이 광범위한 재정적, 정치적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프로젝트는 결국 두 가지 근본적인 문제로 인해 붕괴에 이르렀습니다: 국가적 요구사항의 차이해소 불가능한 산업적 갈등입니다.

국가적 요구사항의 차이

초기부터 참여 국가는 차세대 전투기에 대한 비전 단일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페룬은 모든 당사자가 공중 전투를 위해 설계된 스텔스 항공기를 제작하는 데 동의했지만, 특정 역할과 요구사항은 크게 달랐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는 라팔을 대체하는 다목적 전투기가 필요했으며, 이는 공대공 전투뿐만 아니라 지상 공격 임무, 핵무기 전달, 항공모함에서의 작전에도 적합해야 했습니다. 이는 독립적인 핵 억지력과 미래 항공모함 계획에 대한 프랑스 군사 교리와 전략적 역량의 근본 요소였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독일은 영공 방어와 고성능 공중전을 위해 설계된 대륙적 공중 우세 전투기를 목표로 했습니다. 무인 드론 동료들과의 협력을 염두에 두고 있기도 했습니다. 프랑스와는 달리, 독일은 핵무기 운반이 가능한 항공기나 항공모함 개발 계획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운영상의 요구사항 차이는 두 국가 간의 심각한 마찰을 초래했습니다.

페룬에 따르면, 프랑스는 항공모함 운용이 가능하고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전투기가 국방 및 외교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핵심 기능을 타협하는 것은 선택지가 될 수 없었습니다. 반대로, 독일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불필요하거나 자국 공군의 군사적 필요와 상충된다고 보았습니다. 독일의 지도부는 핵 탑재 항공모함 전투기가 독일의 필요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명시했습니다. 이러한 고질적인 의견 차이는 만성적인 병목현상이 되었고, 프로젝트는 통일된 비전을 도출할 수 없는 상태로 남게 되었습니다.

일부 이해 관계자들은 결국 "두 종류의 전투기 솔루션"이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각각의 국가적 필요를 충족할 별도의 디자인을 제작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페룬은 이를 미국 F-35의 A/B/C 버전 개발에서 목격된 복잡성과 비교하면서, 이러한 노력은 비용을 증가시키고 조정의 어려움을 가중한다고 주장합니다. 끝내 이러한 요구사항 차이를 조정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페룬은 이러한 불일치가 최신에 발견된 것이 아니며, 이미 2019년부터 항공기가 항공모함 및 핵 요구사항과 기타 능력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이 잘 알려져 있었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비전 통일과 전체적인 사양 명확화는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산업적 갈등

두 번째 주요 문제는 산업적 불화로, 페룬은 이를 다국적 방위 협력에서 흔히 발생하는 "참호 싸움"과 비슷하다고 설명합니다. 프로젝트에 강력히 지원한 정부들에도 불구하고, 긴장의 많은 부분은 산업 이해 관계자 간의 갈등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핵심 문제는 작업 분담으로, 각 나라가 프로젝트에서 더 큰 역할을 차지하고 일자리 창출, 첨단 기술 접근, 그리고 귀중한 지적 재산권을 축적하려는 경쟁을 펼쳤습니다. 페룬은 공정성과 역량에 대한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협상은 종종 제로섬 경쟁처럼 느껴지는 상황으로 변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주목할 만한 시도 중 하나는 "최고 선수 개념(best athlete concept)"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가장 적합한 기업이 프로그램의 특정 구성 요소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업 분담을 단순화한다고 하더라도, 전투기 개발의 리더십 역할을 누가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유인 전투기의 주요 계약자인 프랑스의 항공기 설계 선두업체인 **다소(Dassault)**는 프로젝트 방향에 대한 상당한 통제권을 요구했습니다. 이 회사는 명확한 리더십이 효율성을 보장하고 전투기 설계에서의 독보적인 경험을 활용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독일과 스페인의 이해관계를 대표하는 에어버스는 이러한 개념을 거부했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일방적 접근 방식이 독일과 스페인의 재정적 및 산업적 기여를 고려하지 않은, 프로그램의 다국적 특성을 훼손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페룬에 따르면, 어느 쪽의 입장이 본질적으로 비합리적이지는 않았지만, 이 같은 불일치로 인해 의사결정이 지연되고 파트너 간의 신뢰가 약화되었습니다.

실패한 방위 협력의 역사적 교훈

페룬은 비슷한 이유로 인해 다국적 방위 프로젝트가 붕괴된 역사적 사례들을 주목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와 영국은 한때 앙글로-프랑스 가변 형상 전투기에 협력했지만, 회복할 수 없는 요구사항 차이로 갈라졌습니다. 이후 프랑스는 라팔을, 영국은 다른 국가들과 함께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개발했습니다. 또 다른 냉전 시대 사례로는 미국과 서독의 MBT-70 탱크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 프로젝트는 자체 무게로 붕괴되었고 결국 별도의 탱크인 에이브람스와 레오파드 2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페룬은 이러한 역사적 패턴이 FCAS 프로그램에 경고로 작용했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긴장은 완화되기보다 오히려 심화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붕괴 직전, 다소와 에어버스의 경영진은 프로젝트에서 서로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의문시했습니다. 다소의 CEO는 독립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에어버스는 다소를 제외하면 개발이 더 간단해질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FCAS의 붕괴가 남긴 후폭풍

FCAS 전투기 부문의 공식적인 붕괴는 유럽 방위 분야에서 상당한 손실을 의미합니다. 페룬은 그 결과가 단순히 재정적 매몰 비용이나 기술적 지연을 넘어선다고 강조합니다. 이번 실패는 유럽의 단편화된 전략적 자율성과 협력 방식에 존재하는 광범위한 문제를 반영합니다.

유인 전투기 개발 취소는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재무장을 추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유럽 방위 계획에 불확실성을 가져옵니다. 이러한 좌절로 인해 유럽군은 6세대 전투기를 배치하는 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과 중국과 같은 글로벌 강대국들이 자체 프로그램을 발전시키며 더욱 앞서나가는 상황에서 뒤처질 위험을 의미합니다.

더욱이 상징적인 손실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SCAF는 전적으로 다국적 방위 이니셔티브의 드문 사례로, 유럽 통합 및 미국과 같은 동맹국으로부터의 기술적 독립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실패는 유럽에서 진정한 협력적 방위 개발의 지속적인 도전 과제를 보여줍니다. 페룬은 FCAS 프로젝트를 새로운 이니셔티프로 대체하는 것이 단순히 기술적 과제가 아니라고 강조하며, 유럽 국가들이 군사 항공우주 기술 개발을 협력하는 방식의 재구성을 필요로 하는 정치적 과제라고 설명합니다.

앞을 내다보며, 페룬은 다음의 세 가지 흥미로운 질문이 남아있다고 제안합니다: 내각국이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 유럽은 군사 항공 개발에 대한 전략적 접근 방식을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래의 다국적 프로그램은 동일한 함정에 빠지는 것을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 것인가?

FCAS 이후: 프랑스, 독일, 스페인의 다음 단계는?

페룬은 프랑스가 독자적으로 6세대 전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의향이 확고하다고 설명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프랑스 정부는 경제 활동과 국제적 영향력을 위해 방위 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4세대 전투기인 라팔(Rafale)은 특정 수출 시장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5세대 및 6세대 전투기가 점점 더 많이 출시됨에 따라 프랑스는 기존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하는 데만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라팔의 성능이 일부 구매자를 끌어들였지만, 4세대 전투기로서의 기본적인 설계 한계 때문에 F-35나 떠오르는 6세대 항공기 같은 최신 모델과 무한히 경쟁할 수는 없습니다. 라팔을 스텔스 항공기로 재설계하는 것은 간단히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긴박감은 6세대 전투기가 프랑스의 주권 보호와 방위 능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인식에 의해 더 고조됩니다. 그러나 페룬은 파리가 직면해야 할 두 가지 주요 과제를 강조합니다. 첫째, 프랑스가 주로 독자적으로 전투기를 개발하더라도 드론 군집이나 첨단 네트워킹 시스템과 같은 중요한 시스템은 여전히 다국적 협력을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원하는 수준의 자율성을 유지하면서 접근을 보장하기 위한 상당한 협상이 필요할 것이며, 특히 과거 다국적 협력에서 경험했던 어려움을 고려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둘째, 페룬은 프랑스가 이러한 야심 찬 계획을 위한 자금을 확보하는 데 있어 어려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FCAS 프로그램은 여러 파트너가 비용을 분담했지만, 독일과 스페인이 계획에서 제외되면서 파리는 홀로 재정적 공백을 채워야 하거나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야 합니다. 인도와 아랍에미리트(UAE)와 같은 잠재적 국제 협력자는 이미 상당한 기술 이전이나 산업 참여 조건 없이 프로그램 공동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꺼려한다는 점에서, 이는 프랑스가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입니다. 게다가 프랑스의 공공 재정은 높은 수준의 부채와 증가하는 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나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방비 증가에 전념하고 있지만, 페룬은 독자적인 6세대 프로그램을 위해 수십억을 할당하려면 다른 방위 프로그램에 대한 삭감 또는 신형 전투기의 성능 축소와 같은 어려운 타협이 필요할 것으로 설명합니다.

이러한 과제를 이해하며, 프랑스는 수출 시장을 통해 비용을 상쇄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질적으로 도박이 될 것입니다. 파리는 항공기를 납품한 후 외국 구매자가 투자할 것이라는 희망으로 개발 자금을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페룬은 이러한 도박을 초기 라팔의 불확실했던 수출 초기 시기와 비교합니다.

독일의 FCAS 이후 전략

페룬은 독일이 프랑스와는 다른 우선순위와 과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전투기 수출에 덜 의존하고 있는 독일의 방위 정책은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룬은 독일이 FCAS 이후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주요 방향을 제안합니다.

  • 옵션 1: 6세대 전투기 포기
    페룬은 독일이 6세대 유인 전투기를 전혀 개발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4세대 유로파이터 업그레이드와 추가 F-35를 혼합하여 의존하는 방식을 포함합니다. 비록 F-35가 기존 유로파이터나 라팔보다 6세대 전투기가 갖춰야 할 능력에 더 가까이 다가가지만, 이 전략은 미국산 무기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독일의 약속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이고 고비용의 개발 프로그램의 위험과 재정적 부담을 피할 수 있다는 비용상의 이점이 있습니다.

  • 옵션 2: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독일 주도 유럽 프로그램 창설
    페룬은 독일 산업이 이 대안을 이미 준비했다고 설명합니다. 에어버스 국방우주(Airbus Defense and Space)가 주도하는 "팀 Gen 6" 이니셔티브는 8개의 독일 방위 계약사를 포함하며, 독일이 주도하는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념을 부활시키고자 합니다. 잠재적 파트너는 항공우주 부문 강화를 원하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스웨덴과 스페인일 수 있습니다. 페룬은 이 옵션이 독일이 항공기의 사양을 결정하며 국내 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옵션은 FCAS를 괴롭혔던 지연, 기능적 불확실성, 정치적 및 기술적 분쟁이라는 일반적인 도전과제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옵션 3: 영국 주도의 템페스트 프로그램에 참여
    독일은 이미 기존 6세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바 있으며, 페룬은 영국-이탈리아-일본의 협력 프로그램인 템페스트가 가장 실행 가능한 후보라고 주장합니다. 유로파이터 대체를 위한 중형 공대공 우위 전투기라는 공통된 요구 사항으로 인해 템페스트의 목표는 독일의 방위 우선순위와 FCAS보다 더 가깝게 일치합니다. 프로그램의 진전된 단계와 2035년까지 운영 준비가 완료되겠다는 약속은 독일군에게 매력적인 선택안이 됩니다.

페룬은 독일이 경제적 합의를 통해 레버리지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예를 들어 장갑차나 탄약과 같은 다른 고수요 방위 제품과 관련된 교환 거래를 포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독일의 늦은 진입으로 인해 이미 확립된 워크셰어(work-share) 합의가 뒤엉킬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주요 템페스트 이해 관계자들은 독일의 참여에 대해 잠정적인 개방성을 표현했지만, 이미 확립된 산업 계약을 재협상해야 할 가능성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파트너 없이는 제한된 스페인의 전망

스페인으로 시선을 돌리면, 페룬은 독립적 개발에 대한 스페인의 훨씬 제한된 옵션을 지적합니다. 프랑스나 독일과 달리, 스페인은 대규모 6세대 최첨단 프로그램을 독립적으로 개발하거나 이끌 수 있는 재정적 및 산업적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스페인은 유로파이터와 FCAS 같은 다국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기술 이전과 산업적 워크셰어(workshare) 기회를 누려왔습니다. 하지만 FCAS가 붕괴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프랑스 또는 독일의 계획과 동조하거나 템페스트와 같은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자리 잡는 데 달려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페룬은 여기서 스페인의 결정이 독일과의 동조 여부에 거의 좌우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스페인은 유럽 방위 계획에서 역사적으로 독일과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왔기 때문입니다. 만약 베를린이 독립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하거나 템페스트 같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 스페인은 산업 및 기술적 이점을 자체 자원 한계와 신중히 비교하며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페룬은 FCAS의 붕괴가 프랑스, 독일, 스페인의 군사 항공기의 궤도에서 중대한 전환점에 해당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각국은 고유한 전략적 도전과 기회비용에 직면해 있으며, 향후 몇 년간 내릴 결정은 그들 국경을 넘어선 영향력을 미칠 것입니다. 프랑스는 자국 프로그램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 반면, 독일과 스페인은 새로운 협력적 파트너십으로 끌릴 가능성이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인 질문은 유럽이 분열된 노력들을 통합할 수 있을지, 혹은 경쟁하는 국가적 우선순위가 분열을 더 고착시킬지 여부로 남아 있습니다.

국제적 맥락: 경쟁적인 차세대 전투기 프로그램

페룬에 따르면 FCAS의 붕괴와 템페스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더욱 넓은 세계적 현실을 반영합니다. 많은 국가가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차세대 전투기로 향하는 길은 많은 어려움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특히 영국 템페스트 프로그램은 내부 재정적 도전 과제에 직면해 있어 진행이 위태로울 수 있습니다. 영국의 방위 투자 계획에 대한 정치적 논의에서는 템페스트 자금 지원을 연기하려는 제안이 있다는 소문이 들려올 만큼 큰 위험 신호가 보입니다. 페룬은 심지어 사소한 지연이라도 일본이라는 핵심 국제 협력국과의 파트너십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산업 공급망을 약화시키며, 차세대 항공기 제작에 필수적인 인력 자원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페룬은 항공기 제조 생태계를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설계와 생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중단한 뒤 큰 손실 없이 재개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는 냉전 이후 감축 조치로 인해 미국이 조선 및 잠수함 산업 기반을 재건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던 예를 언급합니다. 템페스트에 대한 투자 중단은 장기적인 비용 증가, 수출 기회 상실, 파트너십 손상, 산업 역량 감소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자금 지원을 지연한다는 것은 정치적으로는 편리할 수 있지만, 프로젝트 포기의 부정적 영향과 비용 급증이라는 악영향만 남게 하고 아무런 이점도 제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계적으로, 다른 국가들도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페룬은 러시아가 크게 뒤처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러시아의 초점은 여전히 Su-57과 같은 기존 설계를 생산하고 확대하는 데 있으며, 새로운 개발은 정체되어 보입니다. 한편 중국의 차세대 전투기 목표는 비밀리에 지속적으로 진전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상당한 재정 자원, 산업 능력, 첨단 5세대 전투기 생산 실적을 가진 강력한 경쟁자로 여겨집니다. 중국 인민해방군이 차세대 함대를 확보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DARPA가 주도하는 "FA-XX"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공중 우위를 확고히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F-22의 후속기로 구상되고 있습니다. 페룬은 예산 할당과 개발 일정과 같은 일부 장애물이 존재하더라도, 미 공군이 미래 군비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이 프로그램을 포기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강조합니다. 이 고급 전투기의 일정과 구체적인 특징은 변경될 수 있지만, 그 최종 생산은 거의 확실시됩니다.

하지만 유럽 내 상황은 더 역동적입니다. FCAS 전투기 부문의 붕괴는 영국 템페스트 프로그램이 새로운 파트너와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특히 대안을 찾는 주요 유럽 국가들에서 그랬습니다. 그러나 템페스트는 이러한 기회를 극대화하려면 자체 재정 및 정치적 문제를 극복해야 합니다.

페룬은 FCAS 프로그램의 붕괴가 큰 좌절을 초래했지만, 프랑스와 같은 개별 국가들이 자체 노력을 강화하거나 대체적인 다국적 협력을 추구하도록 촉구할 수도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독일과 스페인은 새로운 공동 노력을 합류하거나 자체 전략적 목표를 급격히 수정할지에 대한 옵션을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의의 핵심은 유럽 방위 및 산업 자율성이라는 보다 광범위한 질문에 있으며, 이는 FCAS 프로젝트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처럼 지금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유럽이 통합된 길로 나아갈 수 있을지 또는 계속 분열된 상태로 남을지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긴급한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럽 차세대 전투기 분열과 FCAS 종료에 대한 설명

페룬에 따르면, 프랑스-독일-스페인 FCAS 프로그램은 두 가지 주요 과제 때문에 붕괴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국가적 요구 사항과 산업적 갈등. 프랑스는 항모 운용이 가능하고 핵무기로 무장한 다목적 전투기를 요구했으며, 독일은 프랑스의 요구 사항을 배제한 대륙형 공중 우위 전투기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우선순위 불일치와 더불어 Dassault와 Airbus 간의 업무 분배에 관한 갈등은 극복할 수 없는 의견 차이를 가져오면서 프로그램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차세대 전투기 분석 2026

페룬은 차세대 전투기가 첨단 스텔스 기술, 최첨단 센서, 탁월한 컴퓨팅 성능, 그리고 공중전 드론과의 협력을 포함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항공기는 하늘 위의 지휘 센터처럼 더 넓은 네트워크 시스템의 일부로서 작동할 것입니다. 그러나 2026년까지, FCAS 프로그램의 붕괴와 영국이 주도하는 템페스트 계획 내의 재정적 문제로 인해 유럽이 이러한 항공기를 실전 배치할 전망은 여전히 매우 불확실합니다.

언급된 내용과 시점

이 기사에서 제기된 주장과 녹음에서 각각의 내용이 언급된 시점입니다. 아래 각 시점을 클릭하면 녹음이 해당 부분에서 시작됩니다.

  • 전투기 세대 용어는 세계적으로 보편적이지 않으며 종종 마케팅 목적으로 악용됩니다. 02:18.
  • 국가와 회사는 4세대 항공기에 "4세대 플러스(+)" 등의 용어를 붙여 현대적 기능이 통합되었음을 나타냅니다. 02:18.
  • 페룬에 따르면, 6세대 전투기는 적대적인 환경에서 생존성을 위한 고급 스텔스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03:00.
  • 페룬에 따르면, 6세대 전투기는 센서, 계산 능력, 전력 출력, 냉각 시스템에서 기술적 비약을 이뤄야 한다고 합니다. 03:00.
  • 페룬은 6세대 전투기가 공중 작전에서 협력적 플랫폼으로 공중전 드론을 통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03:33.
  • 6세대 전투기는 더 넓은 "시스템의 시스템"의 일부로서 하늘에서 고급 지휘 센터 역할을 해야 합니다. 03:33.
  • 6세대 전투기를 개발하려면 항공기 자체뿐만 아니라 드론 및 고급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같은 관련 부품도 동시에 설계해야 합니다. 04:21.
  • 6세대 전투기 이전에, 드론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탑승하는 전투기의 필요성에 대한 논쟁이 존재했습니다. 20:01.
  • 주요 군사 강국들은 드론의 능력이 확장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인 전투기 개발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05:08.
  • 프랑스, 독일, 스페인은 FCAS 프로그램에 재정적, 협력적으로 기여했습니다. 11:07.
  • 프랑스와 독일은 2017년에 FCAS를 위해 협력했으며, 스페인은 2019년에 그 프로젝트에 합류했습니다. 00:30.
  • FCAS 프로그램은 차세대 전투기와 통합 전투 클라우드 및 드론 시스템과 같은 고급 기술을 포함한 최첨단 6세대 전투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12:07.
  • 유럽의 FCAS 접근법은 미국과 같은 국가들이 사용하는 재사용 가능한 공중전 드론과 대비되는 원격 운반체, 항공기에서 발사할 수 있는 미사일 크기의 드론을 강조했습니다. 13:21.
  • 2022년에는 FCA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에어버스가 크고 재사용 가능한 드론 개념을 공개했습니다. 13:30.
  • FCAS 프로그램의 유인 전투기는 프랑스의 다소 라팔과 독일의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대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3:56.
  • 페룬에 따르면, FCAS 프로그램은 산업적 협력 체계와 작업 분담에 관한 정치적 민감성, 국익 간의 충돌로 인해 초기부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19:37.
  • FCAS가 붕괴된 원인 중 하나는 국가별 요구사항 차이로, 프랑스는 핵 탑재가 가능하고 항공모함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다목적 전투기를 필요로 했으나, 독일은 대륙형 공중 우위 전투기를 필요로 했다는 점입니다. 15:23.
  • 독일은 항공모함 작전 및 핵 탑재 가능 요건을 배제하고 자국의 방위 우선순위에 맞춘 전투기를 요구했습니다. 17:48.
  • 요구사항을 통일하는 도전 과제는 이미 2019년부터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19:16.
  • 작업 분담에 관한 산업적 불화는 FCAS 프로그램의 진행을 방해했습니다. 20:22.
  • 프랑스는 FCAS에서 다소가 전투기 개발을 상당히 통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경험 때문입니다. 22:19.
  • 에어버스는 다소의 통제권 요구에 반대하며 프로그램이 다국적 프로젝트 접근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2:19.
  • 페룬은 MBT-70 탱크 프로젝트와 앙글로-프랑스 가변 형상 항공기와 같은 역사적 사례들이 다국적 방위 협력이 실패한 예로 이를 제시합니다. 23:54.
  • FCAS의 실패는 유럽 방위의 단결과 산업적 독립성에 심각한 타격을 줍니다. 28:51.
  • 프랑스는 자신의 6세대 전투기 프로젝트를 독자적으로 진행하려는 결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29:47.
  • 프랑스는 경제 및 국제적 영향력을 위해 방위 산업에 크게 의존합니다. 29:47.
  • 4세대 전투기인 라팔의 한계는 떠오르는 5세대 및 6세대 전투기와의 경쟁에서 프랑스에 어려움을 초래할 것입니다. 31:07.
  • 페룬에 따르면, 라팔을 스텔스 항공기로 개량하는 것은 실현 가능하지 않습니다. 31:07.
  • 프랑스는 6세대 전투기 프로젝트를 위한 자금 확보 및 협력 관계 회복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원하는 수준의 자율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32:46.
  • 페룬에 따르면, 독일은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유로파이터를 업그레이드하며 추가 F-35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FCAS 이후 독립적 개발 노력을 포기하게 되는 재정적 문제와 의존도 문제를 드러냅니다. 37:20.

어디서 온 내용인가

이 기사의 바탕이 된 것은 Europe's 6th Generation Fighter Breakup - The End of FCAS & What Next for the 6th Gen Race?(Perun의 한 회)입니다. 녹음한 날은 . 이 페이지에 실린 날짜는 . 이 사이트는 에피소드에서 말한 내용을 기록하고 그 발언 시점으로 연결합니다. 말한 내용이 사실인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방송 한 회가 기사가 되기까지.